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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 )  해바라기     [2015/01/21]
그렇구나 고맙습니다^^ 제가 듣고 싶은 음반은 편집음반중 정환일생과 정가 그리고 매. 억록입니다....이안에 수록된 모든곡들을 가장 좋아하기에 가능하시다면 염치 불구 하고 부탁드려도 될까요?  CD를 다 구입하지 못한탓에 정말 좋아하는 곡들을 미처 마련하기도 전에 품절이 되거나 시판이 되지 않는 불편함이 넘 많아......슬포용^^;; 참 많은 도움을 구하기만 하는 민폐를 끼쳐 드리기에 넘 죄송한데 아매님의 노래만큼은 염치불구하고 욕심이 나기에 거듭 송구스러움을 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정말 고맙습니다^^
Hasmin [2015/01/22]
해바라기님께서 말씀하신 앨범 집에 가서 확인해보고 바로 보내 드릴께요
정가는 확실이 있긴 한데 mp3f로요 ㅎㅎ다른 앨범은 확인해봐야할거 같아요.
무이찌에 앨범은 제가 가지고 있는건 모두 파일로 만들긴 했거든요~
조금 늦더라고 살짝만 기다려 주세요~~~ㅎㅎ
퇴근 후 집에 가서 처리 해드릴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532 )  해바라기     [2015/01/20]
체크까지 해봐주시며 성의를 다해 답변 해주시어 넘 감사합니다^^ 음.........제가 알고 싶은것은 현재목록저장을 해놓고 듣는것은 아무 문제가 없는데 로그아웃 하고 다시 로그인한뒤 나의앨범을 클릭해서 보면 다시 담기를 해야하는것이 원칙인지 알고 싶었어요  하지만 해답이 무엇인지를 떠나서 원없이 아매님의 노래를 이안에서 다 들을수 있다란것에 한없는 감사와 행복을 지니우게 해주시어 고맙습니다^^
Hasmin [2015/01/21]
아.로그아웃 이후 다시 재접속시 그 목록이 저장 될 수 있는지를 궁금해 하신거군요.
죄송합니다 ㅎ제가 이해를 못했네요 ㅎㅎㅎ
그런데 아마 재접속시 그 목록이 남아 있지 않다면 영구(?) 저장은 아닌듯합니다.
재접속 하실때마다 다시 담기를 하셔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을듯 합니다.
매번 그리 듣기 불편하시면 앨범 이름을 알려 주세요.
그럼 제가 mp3 메일로 보내 드릴께요^^
1531 )  해바라기     [2015/01/20]
한가지 여쭈어 볼께요? 아매님의 노래가 담기만 되고 목록저장은 아니되는것인지...아니면 제 컴의 문제인지?  오늘도 좋은 하루로 행복한 스케치로 가꾸세요^^
Hasmin [2015/01/20]
전 백변에서 노래 들어본적이 없어서 흠..
그래서 지금 들어가서 해봤는데요.
담기를 누르시면 창이 하나 뜨는데 그 창 상단에 보시면 목록들이 나오더라구요.
몇가지 목록에서 현재목록저장을 누르시면 될듯해요.
곡옆에 체크 박스에 체크를 해야 하는거 같기도 한데.
암튼 제가 실험 해보니 현재목록 저장하시면 다른 앨범으로 가서도 그 목록은 살아 있더라구요.
해보시고 안되시면 다시 말씀 해 주세요^^
해바라기님께서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1530 )  해바라기     [2015/01/19]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약속으로 지켜 나가시는  Hasmin님  신의에 감동과 격려의 찬사로도 부족할정도로 감탄을 하게되네요^^ 정말 마음깊이 고맙고 고마움을 함께 지켜 나가는 아매님의 팬이 되겠습니다^^
Hasmin [2015/01/20]
해바라기님 그리 말씀 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는데요 흑..
부끄럽습니다..마음은 늘 그렇지만 마음만큼 못하는 저인데..그리 칭찬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1529 )  해바라기     [2015/01/18]
유난히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아든 하루의 여정을 아매님의 표정 어휘 한마디 한마디  .. 가슴을 파고드는 노랫말에 젖어든 시간속에 젖어들수록 더 애달픈 기억의 휘장들이 파고드네요, 이젠 천상에 머물고 계시지만 정말 너무나 뵙고싶은 그리움이 쌓이듯이 사랑합니다.
Hasmin [2015/01/19]
세월이 오래 지났는데도 가끔은 무이찌에 만났을 순간이 생각날때가 있어요~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 모습에 가끔은 정말 너무 보고 싶더라구요~
우리들에게 다가오면 미소 짓던 그 모습도 그립고...ㅎㅎ
새로운 한 주 시작입니다~~무이찌에 안에서 따뜻한 한 주 보내세요~~
1528 )  해바라기     [2015/01/17]
하루 넘 힘든 일정속에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또다시 이시간이 찾아드네요...그런데 참 신기하게도 아매님의 천상을 뒤흔들듯한 곡조를 듣다보며 절로 기운이 나는 힐링을 받게되어요^^ 늘 혼자 레 파토리처럼 듣고 다니다 이곳에서 머물며 듣고 싶은 곡들을 다 듣게 된다란게 마음이 아프면서도 한편으론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아이러니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저 아매님이 계신곳이라 생각을 하다보니 평온의 행복을 지니우게 되나봅니다. 이 까만 하늘빛아래 휘장속에서 행복한 마음의 온기를 주시는 이곳이 있기에  함께란 생각으로 행복합니다^^
Hasmin [2015/01/19]
무이찌에의 목소리는 정말 말로 표현이 안되죠~
무이찌에 목소리 듣고 있으면 저도 그 자체로 그냥 좋습니다~
이젠 아련한 그리움까지 더해져 듣고 있노라면 가슴 한켠이 아리긴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들을 수 있음에 늘 감사하고 있어요~~
그것이 무이찌에가 남겨주신 선물 아니겠어요~~ㅎㅎ
1527 )  해바라기     [2015/01/16]
오늘 정신없이 회사일로 동분서주 하며 다니다가 한강근처에서 겨울창공을 바라보았어요...순간 제 귓가에 아매님의 여인심이 귓가에 맴돌기에 이거 뭐지? 당황했는데 킥^^  제가 차안이 울려 퍼지라고 아매님의 노래를 반복으로 해놓았더라고요 그저 함께 이렇게라도 팬으로서 지킴이 할수있다란것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그리고 Hasmin님을 알지는 모르지만  이사이트를 심려를 다해 수고해주시는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언제 마주할수 있는 시간도 주어진다면 아매님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을 함께 나누고 싶을정도로 넘 고맙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바뀌듯이 아매님을 알지 못하는 세대가 되다보니 이곳이 쓸쓸한면도 있지만 아매님을 영원불변처럼 기억하며 그리워하는 팬들은 변치않고 이공간을 사랑할것이기에 힘내시고 앞으로  처음처럼 한결같이 함께할께요*^^*
Hasmin [2015/01/19]
ㅎㅎ차안에서 무이찌에 노래 들으면 좋죠~~
저도 가끔은 소리를 크게 해서 들을때도 있어요~
그럼 꼭 저에게 노래를 불러 주시는거 같은 그런 착각이 ㅎㅎㅎ
흠~~백변 쓸쓸하게 느껴지는건 뭐 괜찮습니다~
별로 맘에 두지 않아요~~그러니 마음 쓰시지 마세요~
그런거 신경 썼음 백변 벌써 문 백번은 더 닫았습니다~
어쩌다 오시는 분들이라도 무이찌에 찾아 오시는 걸음 헛걸음 하게 하고 싶지 않고~
무이찌에 떠나셨을 떄 늘 이 자리에 있겠다던 그 약속 아직도 기억하고 있고~
앞으로도 쭈~~욱 지켜갈 생각입니다~~~ㅎㅎ
같이 해주신다면 물론 힘은 될거에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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