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TA MUI KOREA FANCLUB
 

 

 

HOME > 방명록


::: Sign Up~ :::
U R L : eMail :
Name :   Pass :
1534 )  해바라기     [2015/01/22]
하루의 업무로도 많이 피곤하실텐데....이렇게 따뜻한 마음으로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해주시는 마음에 넘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하루의 피곤함을 먼저 챙기신뒤 천천히 해주셔도 되어요 ^^
Hasmin [2015/01/23]
해바라기님 죄송합니다.흑흑..
어제는 제가 일이 있어서 집에 가서 확인을 못했어요..
며칠내로 확인해서 꼭 보내 드릴께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아~지금 회사컴 혹시나 해서 찾아보니 정가는 있네요~
정가 우선 보내 드릴께요^^
1533 )  해바라기     [2015/01/21]
그렇구나 고맙습니다^^ 제가 듣고 싶은 음반은 편집음반중 정환일생과 정가 그리고 매. 억록입니다....이안에 수록된 모든곡들을 가장 좋아하기에 가능하시다면 염치 불구 하고 부탁드려도 될까요?  CD를 다 구입하지 못한탓에 정말 좋아하는 곡들을 미처 마련하기도 전에 품절이 되거나 시판이 되지 않는 불편함이 넘 많아......슬포용^^;; 참 많은 도움을 구하기만 하는 민폐를 끼쳐 드리기에 넘 죄송한데 아매님의 노래만큼은 염치불구하고 욕심이 나기에 거듭 송구스러움을 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정말 고맙습니다^^
Hasmin [2015/01/22]
해바라기님께서 말씀하신 앨범 집에 가서 확인해보고 바로 보내 드릴께요
정가는 확실이 있긴 한데 mp3f로요 ㅎㅎ다른 앨범은 확인해봐야할거 같아요.
무이찌에 앨범은 제가 가지고 있는건 모두 파일로 만들긴 했거든요~
조금 늦더라고 살짝만 기다려 주세요~~~ㅎㅎ
퇴근 후 집에 가서 처리 해드릴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532 )  해바라기     [2015/01/20]
체크까지 해봐주시며 성의를 다해 답변 해주시어 넘 감사합니다^^ 음.........제가 알고 싶은것은 현재목록저장을 해놓고 듣는것은 아무 문제가 없는데 로그아웃 하고 다시 로그인한뒤 나의앨범을 클릭해서 보면 다시 담기를 해야하는것이 원칙인지 알고 싶었어요  하지만 해답이 무엇인지를 떠나서 원없이 아매님의 노래를 이안에서 다 들을수 있다란것에 한없는 감사와 행복을 지니우게 해주시어 고맙습니다^^
Hasmin [2015/01/21]
아.로그아웃 이후 다시 재접속시 그 목록이 저장 될 수 있는지를 궁금해 하신거군요.
죄송합니다 ㅎ제가 이해를 못했네요 ㅎㅎㅎ
그런데 아마 재접속시 그 목록이 남아 있지 않다면 영구(?) 저장은 아닌듯합니다.
재접속 하실때마다 다시 담기를 하셔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을듯 합니다.
매번 그리 듣기 불편하시면 앨범 이름을 알려 주세요.
그럼 제가 mp3 메일로 보내 드릴께요^^
1531 )  해바라기     [2015/01/20]
한가지 여쭈어 볼께요? 아매님의 노래가 담기만 되고 목록저장은 아니되는것인지...아니면 제 컴의 문제인지?  오늘도 좋은 하루로 행복한 스케치로 가꾸세요^^
Hasmin [2015/01/20]
전 백변에서 노래 들어본적이 없어서 흠..
그래서 지금 들어가서 해봤는데요.
담기를 누르시면 창이 하나 뜨는데 그 창 상단에 보시면 목록들이 나오더라구요.
몇가지 목록에서 현재목록저장을 누르시면 될듯해요.
곡옆에 체크 박스에 체크를 해야 하는거 같기도 한데.
암튼 제가 실험 해보니 현재목록 저장하시면 다른 앨범으로 가서도 그 목록은 살아 있더라구요.
해보시고 안되시면 다시 말씀 해 주세요^^
해바라기님께서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1530 )  해바라기     [2015/01/19]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약속으로 지켜 나가시는  Hasmin님  신의에 감동과 격려의 찬사로도 부족할정도로 감탄을 하게되네요^^ 정말 마음깊이 고맙고 고마움을 함께 지켜 나가는 아매님의 팬이 되겠습니다^^
Hasmin [2015/01/20]
해바라기님 그리 말씀 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는데요 흑..
부끄럽습니다..마음은 늘 그렇지만 마음만큼 못하는 저인데..그리 칭찬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1529 )  해바라기     [2015/01/18]
유난히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아든 하루의 여정을 아매님의 표정 어휘 한마디 한마디  .. 가슴을 파고드는 노랫말에 젖어든 시간속에 젖어들수록 더 애달픈 기억의 휘장들이 파고드네요, 이젠 천상에 머물고 계시지만 정말 너무나 뵙고싶은 그리움이 쌓이듯이 사랑합니다.
Hasmin [2015/01/19]
세월이 오래 지났는데도 가끔은 무이찌에 만났을 순간이 생각날때가 있어요~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 모습에 가끔은 정말 너무 보고 싶더라구요~
우리들에게 다가오면 미소 짓던 그 모습도 그립고...ㅎㅎ
새로운 한 주 시작입니다~~무이찌에 안에서 따뜻한 한 주 보내세요~~
1528 )  해바라기     [2015/01/17]
하루 넘 힘든 일정속에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또다시 이시간이 찾아드네요...그런데 참 신기하게도 아매님의 천상을 뒤흔들듯한 곡조를 듣다보며 절로 기운이 나는 힐링을 받게되어요^^ 늘 혼자 레 파토리처럼 듣고 다니다 이곳에서 머물며 듣고 싶은 곡들을 다 듣게 된다란게 마음이 아프면서도 한편으론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아이러니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저 아매님이 계신곳이라 생각을 하다보니 평온의 행복을 지니우게 되나봅니다. 이 까만 하늘빛아래 휘장속에서 행복한 마음의 온기를 주시는 이곳이 있기에  함께란 생각으로 행복합니다^^
Hasmin [2015/01/19]
무이찌에의 목소리는 정말 말로 표현이 안되죠~
무이찌에 목소리 듣고 있으면 저도 그 자체로 그냥 좋습니다~
이젠 아련한 그리움까지 더해져 듣고 있노라면 가슴 한켠이 아리긴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들을 수 있음에 늘 감사하고 있어요~~
그것이 무이찌에가 남겨주신 선물 아니겠어요~~ㅎㅎ
[1][2][3][4][5][6][7][8] 9 [10]..[228]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Sista jinipivot

 



     

 

이동기능 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