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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 )  해바라기     [2015/01/13]
좋은 말씀 넘 힘이되고 고맙습니다^^ 매시간이 제겐 넘 소중하고 아쉬움이 가득한 미련이지만 최선속에도 후회를 지니우게 되겠지만  마음다해 아름다운 추억을 더 많이 지니도록 노력해보려 하고있어요^^ 참! 한가지 여쭈어 보아도 될까요? 제가 소장하고 있던  영화 인지구를 넘 오랫동안 보아왔던 탓으로 인해 중간중간 삭제되어버린듯 제대로  볼수가 없게되어 저번 아매님의 생일때 홍콩에 가서 구입하려 나름 동분서주 하며 돌아다녀도 끝내 구입하지 못하고 돌아와 안타까움이 넘 컸어요^^:: 혹시 구입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Hasmin [2015/01/14]
해바라기님 홍콩에 자주 가시나봐요^^
저도 작년엔 두번이나 다녀왔어요..몇년만에 그리 간건지..ㅎㅎ많은 것이 변했더라구요.
그런데..홍콩에서 인지구를 못구하셨다구요??
원어로 된 dvd를 원하시는건가요?한국에서 판매하는것들도 괜찮으신건지...
한국에서도 요즘은 오래 된 영화라 판매하는 곳이 많이 없더라구요.
우선 제가 몇곳을 검색해보니..11번가랑 yes24에서 판매를 하고 있네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 11번가에서 판매 하는것도 yes24 연계해서 판매하는듯해요.
또 일시품절이라고 나와서..아무래도 구하긴 쉽지 않을듯해요..
홍콩판을 원하시는거라면 제가 홍콩에 있는 친구에게 부탁은 해볼께요
혹시 구할수 있는지..^^
파일도 상관 없으시다면 제가 메일로 파일 보내 드릴수는 있구요.
의견 주세요^^
1523 )  해바라기     [2015/01/12]
오랫만의 여유를  지니우는 시간속에 못했던 일들을 하기위해  당분간은  한국에서 86세가 되시는 마미와 형제들과 추억만들기 위한 시간들을 보내기 위해 회사일은 잠시 직원들에게 노고를 부탁하고  지내고 있어요 ...제겐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기에 여러모로 최선을 다해 아름다운 화폭으로 채워가기위해 노력하며 덕분에 아매님도 자주 마주 할수 있어 넘 행복하고 격려 고맙습니다^^ 그대도 힘내시고!!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한주로 채워지는 일정 보내세요^^
Hasmin [2015/01/13]
해바라기님 그 동안 그리 바쁘시게 지내셨다면 지금처럼 잠시 쉬시는것도 좋죠~
어머님과 형제분들 함께 하는 시간이라면 더욱 더 소중한 시간이 될겁니다~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면서~~여유로운 시간 보내실 수 있길 바래요^^
오늘 역시 다시는 오지 않을 시간이니 오늘 하루도 알차게 보내시길 바래요^^
1522 )  해바라기     [2015/01/10]
넘 피곤하고 지치운 하루의 여정이었지만.. 아매님의 천상의 목소리에 힐링되는 시간을 받아들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Hasmin [2015/01/12]
무이찌에 목소리는 가만히 듣고만 있어도 좋죠??
저도 가끔 다른 음악 듣다가 다시 무이찌에 노래 들으면..
아 바로 이거야~라며 속으로 혼자 므흣해합니다~
역시 무이찌에 목소리가 최고지~라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거든요~
그리고 마음도 편해지구요~~ㅎ
1521 )  해바라기     [2015/01/09]
아매님을 처음 알게 된게 86년도  홍콩에서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천상이 되신뒤 팬사이트에 찾아들었네요...넘 사업상 바빠서 외국으로 돌다 보니 천상의 별이 되신뒤 찾아뵙다보니 참 아쉬운게 많아요^^;;  늘 처음처럼 그리움으로 제안에 계시고 유작들이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행복합니다. 이렇게 뵐수 있고 이렇게 들을수 있고 이렇게 마주할수 있게 해주신 아매의 모든것에 마음의 그리움을 채워갈수 있도록 해주신 이 공간 넘 사랑하고  고맙습니다..흘러가는 시간속에서도 이 공간 변치않고 우리안에서 함께 할수있도록  수고 부탁드려요!!! ^^
Hasmin [2015/01/12]
해바라기님~무이찌에 팬 되신지 엄청 오래 되셨네요~
제게는 하늘같은 선배님이신데요??팬으로서^^
저 역시 늘 무이찌에 음악이 있어서 많은 위안이 됩니다~
언제든 볼 수 있는 영화가 있고 들을 수 있는 음악도 있으니 큰 복이다 싶구요^^
글 읽으니 이 한 주도 또 바쁘실 듯 한데~무이찌에 음악 들으시며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
갑자기 추워진 날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파이팅입니다~~~
1520 )  해바라기     [2015/01/07]
하루의 일정이 넘 정신없는 스케줄이지만 잠시 이공간에 들러 마음의 그리움을 채우고 다시 힘을 내봅니다..그리고 까만 하늘을 바라보며 나즈막히 되뇌이어 보네요..사랑합니다 그리고 넘 그립습니다.
Hasmin [2015/01/09]
해바라기님 글 읽으면 왠지 제가 조금은 부끄러워지는데요.
바쁘다는 이유로 조금은 소홀해지는 제 자신이 부끄러울뿐입니다
반성하면서 오늘 하루 시작해야겠습니다~~^^
해바라기님 새 하루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오늘도 무이찌에 안에서 행복하시길^^
1519 )  해바라기     [2015/01/06]
늘 이공간을 찾아들때면 함께란 동지애같은 마음이 들어 행복해지기에 아마도 울 아매님도 천상에서 행복한 미소를 머금고 계실것 같아요^^ 사소한 글에도 답변주시는  마음이  넘 따뜻해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늘 이공간에서 뵐수있어 그리움을 위로받습니다.
Hasmin [2015/01/09]
해바라기님 안녕하세요~
매번 이리 답글이 늦으니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새 해 들어 왜 이리 일이 바쁜지 정신이 없네요 ㅎㅎㅎ
하루하루 이리 들리셔서 글을 남겨 주시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무이찌에 역시 해바라기님의 마음으로 조금은 따뜻하실듯 하구요~그곳에서^^
가끔 들리셔서 백변안에 머물러 주세요~~
이리 매일 와주시면 더욱 좋지만요~~ㅎㅎ
1518 )  해바라기     [2015/01/05]
우와~~~~정말 정말 감사합니다..넘 기뻐서 뭐라 형용조차 할수 없을 정도로 넘 행복합니다 . 새해들어 가장 큰 선물 넘 고맙습니다. 학수고대하던 선물 주신 이 공간 더욱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할께요^^
Hasmin [2015/01/06]
해바라기님 감사합니다~~
백변을 더 아껴주신다하니 ㅎㅎ기분 좋은데요???
무이찌에 떠난지도 10년이 훌쩍 넘어 버려서 백변이 사실 좀 쓸쓸하거든요^^
그런데도 이리 아껴주시니 제가 오히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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