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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  해바라기     [2015/01/19]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약속으로 지켜 나가시는  Hasmin님  신의에 감동과 격려의 찬사로도 부족할정도로 감탄을 하게되네요^^ 정말 마음깊이 고맙고 고마움을 함께 지켜 나가는 아매님의 팬이 되겠습니다^^
Hasmin [2015/01/20]
해바라기님 그리 말씀 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는데요 흑..
부끄럽습니다..마음은 늘 그렇지만 마음만큼 못하는 저인데..그리 칭찬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1529 )  해바라기     [2015/01/18]
유난히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아든 하루의 여정을 아매님의 표정 어휘 한마디 한마디  .. 가슴을 파고드는 노랫말에 젖어든 시간속에 젖어들수록 더 애달픈 기억의 휘장들이 파고드네요, 이젠 천상에 머물고 계시지만 정말 너무나 뵙고싶은 그리움이 쌓이듯이 사랑합니다.
Hasmin [2015/01/19]
세월이 오래 지났는데도 가끔은 무이찌에 만났을 순간이 생각날때가 있어요~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 모습에 가끔은 정말 너무 보고 싶더라구요~
우리들에게 다가오면 미소 짓던 그 모습도 그립고...ㅎㅎ
새로운 한 주 시작입니다~~무이찌에 안에서 따뜻한 한 주 보내세요~~
1528 )  해바라기     [2015/01/17]
하루 넘 힘든 일정속에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또다시 이시간이 찾아드네요...그런데 참 신기하게도 아매님의 천상을 뒤흔들듯한 곡조를 듣다보며 절로 기운이 나는 힐링을 받게되어요^^ 늘 혼자 레 파토리처럼 듣고 다니다 이곳에서 머물며 듣고 싶은 곡들을 다 듣게 된다란게 마음이 아프면서도 한편으론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아이러니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저 아매님이 계신곳이라 생각을 하다보니 평온의 행복을 지니우게 되나봅니다. 이 까만 하늘빛아래 휘장속에서 행복한 마음의 온기를 주시는 이곳이 있기에  함께란 생각으로 행복합니다^^
Hasmin [2015/01/19]
무이찌에의 목소리는 정말 말로 표현이 안되죠~
무이찌에 목소리 듣고 있으면 저도 그 자체로 그냥 좋습니다~
이젠 아련한 그리움까지 더해져 듣고 있노라면 가슴 한켠이 아리긴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들을 수 있음에 늘 감사하고 있어요~~
그것이 무이찌에가 남겨주신 선물 아니겠어요~~ㅎㅎ
1527 )  해바라기     [2015/01/16]
오늘 정신없이 회사일로 동분서주 하며 다니다가 한강근처에서 겨울창공을 바라보았어요...순간 제 귓가에 아매님의 여인심이 귓가에 맴돌기에 이거 뭐지? 당황했는데 킥^^  제가 차안이 울려 퍼지라고 아매님의 노래를 반복으로 해놓았더라고요 그저 함께 이렇게라도 팬으로서 지킴이 할수있다란것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그리고 Hasmin님을 알지는 모르지만  이사이트를 심려를 다해 수고해주시는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언제 마주할수 있는 시간도 주어진다면 아매님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을 함께 나누고 싶을정도로 넘 고맙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바뀌듯이 아매님을 알지 못하는 세대가 되다보니 이곳이 쓸쓸한면도 있지만 아매님을 영원불변처럼 기억하며 그리워하는 팬들은 변치않고 이공간을 사랑할것이기에 힘내시고 앞으로  처음처럼 한결같이 함께할께요*^^*
Hasmin [2015/01/19]
ㅎㅎ차안에서 무이찌에 노래 들으면 좋죠~~
저도 가끔은 소리를 크게 해서 들을때도 있어요~
그럼 꼭 저에게 노래를 불러 주시는거 같은 그런 착각이 ㅎㅎㅎ
흠~~백변 쓸쓸하게 느껴지는건 뭐 괜찮습니다~
별로 맘에 두지 않아요~~그러니 마음 쓰시지 마세요~
그런거 신경 썼음 백변 벌써 문 백번은 더 닫았습니다~
어쩌다 오시는 분들이라도 무이찌에 찾아 오시는 걸음 헛걸음 하게 하고 싶지 않고~
무이찌에 떠나셨을 떄 늘 이 자리에 있겠다던 그 약속 아직도 기억하고 있고~
앞으로도 쭈~~욱 지켜갈 생각입니다~~~ㅎㅎ
같이 해주신다면 물론 힘은 될거에요~^^감사합니다~~
1526 )  해바라기     [2015/01/15]
뭐라 표현 할수 조차 없는 무한 감사를 어떻게 형용해야 할지 어휘로는 감탄조차 할수 없을정도로 행복한 탄성을 안겨주신 선물 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메일을 확인하는 순간 감탄으로 탄성의 기쁨의 소리가 제안 가득 차오름을 어찌 표현할까요??? 정말 감사합니다^^ 두고 두고 애장품으로 간직하며 아매님과 함께 하는 시간으로 채울께요^^ 실은 오늘 바로 마주하고 싶은데  일본을 업무상 단일치기로 다녀온 여파와 직원들과의 술자리를 갖다보니  보고픈 마음을 잠시 내일로 미루어야 하지만  아매님을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너무나 잊을수없는  배려와 좋은 선물주심에 한없이 고맙고 고맙습니다(두손모아 배꼽인사 꾸~~우~~벅)^^
Hasmin [2015/01/16]
해바라기님 메일 잘 받으셨다니 다행이예요~
용량이 커서 인코딩 다시 해서 용량을 좀 줄였거든요 ㅎ
그래도 커서 잘 가질지 걱정했는데 ㅎㅎ
내려받기 하실때 용량이 있어서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그런데 그렇게 고마워 하시니 제가 더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별거 아닌데~
암튼 즐감 하시구요~~~언제든 또 필요하신 거 있으시면 말씀하세요~~
흐린 금요일이지만 마음은 맑음으로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즐건 주말 맞이하세요~~
1525 )  해바라기     [2015/01/14]
홍콩은 거의 일년에  업무상 8번 정도는 다니고 있는데 거의  바이어와의 미팅관계로 정신없이 있다가 돌아오다 보니 아매님을 그리는 장소들은 어렵게 짬을 내어도 한번정도밖에 주어지지 않아 아쉬움만을 지니우고 돌아오게 되네요^^;;  올해는  정말 휴가를 내어서라도 아매님의 자취를 찾아 자유롭게 맘껏 누리는 시간을 지니우는 저만의 홍콩여행을  계획해보려 해요^^  정말  송구스런 부탁이지만  괜찮으시다면 파일부탁 드려도 될까요?  여러모로 많은 격려와 도움 고맙습니다^^
Hasmin [2015/01/15]
해바라기님 홍콩에 자주 가시네요~
일 때문에 가시는거면 아무래도 그런 시간을 가지시는건 무리가 있죠~
저도 작년에 갔을 때 저 혼자가 아니다보니 사실 그런 시간은 갖지 못했어요
그냥 마음속으로 혼자만 ㅎㅎ무이찌에 생각하고 그랬죠~
해바라기님은 꼭 그런 시간 가지시길 바래요~~ㅎㅎ
아 그리고 영화는 제가 메일로 넣어 드릴께요~~
가능한 대로 바로 보내 드릴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메일 주소는 회원정보에 있는 한메일 그리로 보내 드릴께요^^
1524 )  해바라기     [2015/01/13]
좋은 말씀 넘 힘이되고 고맙습니다^^ 매시간이 제겐 넘 소중하고 아쉬움이 가득한 미련이지만 최선속에도 후회를 지니우게 되겠지만  마음다해 아름다운 추억을 더 많이 지니도록 노력해보려 하고있어요^^ 참! 한가지 여쭈어 보아도 될까요? 제가 소장하고 있던  영화 인지구를 넘 오랫동안 보아왔던 탓으로 인해 중간중간 삭제되어버린듯 제대로  볼수가 없게되어 저번 아매님의 생일때 홍콩에 가서 구입하려 나름 동분서주 하며 돌아다녀도 끝내 구입하지 못하고 돌아와 안타까움이 넘 컸어요^^:: 혹시 구입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Hasmin [2015/01/14]
해바라기님 홍콩에 자주 가시나봐요^^
저도 작년엔 두번이나 다녀왔어요..몇년만에 그리 간건지..ㅎㅎ많은 것이 변했더라구요.
그런데..홍콩에서 인지구를 못구하셨다구요??
원어로 된 dvd를 원하시는건가요?한국에서 판매하는것들도 괜찮으신건지...
한국에서도 요즘은 오래 된 영화라 판매하는 곳이 많이 없더라구요.
우선 제가 몇곳을 검색해보니..11번가랑 yes24에서 판매를 하고 있네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 11번가에서 판매 하는것도 yes24 연계해서 판매하는듯해요.
또 일시품절이라고 나와서..아무래도 구하긴 쉽지 않을듯해요..
홍콩판을 원하시는거라면 제가 홍콩에 있는 친구에게 부탁은 해볼께요
혹시 구할수 있는지..^^
파일도 상관 없으시다면 제가 메일로 파일 보내 드릴수는 있구요.
의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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