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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 )  안가영     [2015/08/01]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몇자 남겨보아용~~
어제 저녁 제 핸드폰속에 있는 아매언니 영상들을 보다 오늘은 아침부터 ㄴㅇㅂ에서 "매염방" 이 이름 석자를 검색해서 동영상 찾아보고 또 찾아보고 있네요~
오늘은 제가 좋아했던 아매언니의 영화를 찾아서 봐야겠어요~~~
Hasmin [2015/08/01]
가영아 오랜만이구나~~~
아니 그런데 왜 방명록에~커뮤니티로 가지 ㅎㅎ
암튼 여기서라도 보니 반갑네~~~잘 지내는거지??
그런데 문득 왜 무이찌에가 생각났을까~~ㅎㅎ
요즘 유튜브에 무이찌에 영상 새로운거 간간히 올라오는거 같으니 거기도 한번가봐~~
언니도 요즘 가끔 페북에서 무이찌에 새 영상 올라오면~
그냥 가만히 멍~~~하게 그 영상만 본다 ㅎㅎ
언제 봐도 그리운 사람이야~~보고 싶고~~~^^
암튼 다시 한번 반갑고~~~무더위에 늘 건강 조심해~~
나중에 언니한테 메시지 함 날리~~안부 궁금하니까~~
1550 )  제니     [2015/07/30]
정말 오랜만에 방명록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
일상에서 영혼없이 살다가
요즘 다시 무이찌에 노래 들으며 으쌰으쌰 힘내고 있답니다.
최근에는 선학신침을 다시 꺼내봤네요.
어렸을때 처음 봤는데, 백운비가 참 좋았거든요.
다시 보니까 감회도 새롭고, 보고싶고.
퇴근하고 집에 달려가서 옆의 썸네일에 떠있는 종무염을 꺼내봐야겠어요. 즐거운 오후 되셔요^^
Hasmin [2015/07/30]
제니님 안녕하세요~정말 오랜만입니다~~~~
아~~그런데 정말 이젠 말 놓기가 어렵네요~~ㅎㅎㅎ
벌써 어엿한 성인이 되시어~직장 생활도 하시는거 같고~~~
세월이 참 빠르죠???^^
어쨌든 오랜 시간 흐른 뒤인데도~이리 백변을 찾아주시고 고마워요!!^^
저도 백운비 좋아하는데~역시 무이찌에 매력을 아시네요~~~
휘파람 불던 백운비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암튼 정말 오랜만에 뵈니 반가웠구요~~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여름 잘 이겨내세요^^
1549 )  밀림의왕레오     [2015/07/18]
오늘도 들렸다가요ㅎㅎ
왠지 제가 도배하는것 같아서 죄송해지네요ㅜㅜ
Hasmin [2015/07/20]
레오님~~ㅎㅎㅎ
도배 해주시면 저야 저 감사하죠~~
그러니 그런 염려(?)는 저 멀리 날려 버리시고~
편히 글 남겨 주세요~~~
어디에 남겨 주시든 저는 대환영입니다~
새로운 한 주도 기분 좋게 시작 하시고~~
건강한 한 주 보내세요~^^
1548 )  밀림의왕레오     [2015/07/15]
감사합니다.
덕분에 좀 더 자유로워졌네요:D
확실히 빈자리는 느껴지지만 게시글 하나하나 보면서 다시 채워야지요.
자주 출석도장 찍겠습니다!
Hasmin [2015/07/15]
레오님 이제 대부분의 메뉴는 이용 가능하실겁니다~
그러니 언제든 편히 들려 주세요~~
자주 출석 도장 찍어 주신다니 종종 뵐 수 있길 기대 해 보겠습니다~^^
1547 )  밀림의왕레오     [2015/07/15]
방금 가입했는데 자유게시판에 글 쓸데가 없어서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지금껏 중국사이트에서나 검색해서 알아보고 했는데 오늘에서야 이 사이트를
알게 됐네요ㅎ
자주자주 찾아오겠습니다.
Hasmin [2015/07/15]
레오님 안녕하세요 백변지기입니다~
현재 커뮤니티내의 자유게시판은 레벨 8이상 이용 가능합니다~~
광고성 글들이 많이 올라와 현재는 레벨 제한을 두고 있어서,
아마도 커뮤니티내의 메뉴는 이용하실 수는 없으셨을 겁니다~
방금 제가 레벨 조정 해 드렸으니 이제 이용 가능하실겁니다~
그러니 언제든 편히 오셔서 머물다 가세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글 남겨 주시구요~~
지금은 무이찌에 떠나신지 오래 되서 쓸쓸해진 백변이지만,
언제든 환영입니다~~~^^
1546 )  해바라기     [2015/06/18]
마주 할수 없어 슬프고 그리움으로만 간직해야 하기에 더 애달픈데 늘 이랗게 귓가엔 곁에 머물고 계시는듯  너무 바로 앞에 계신듯 해서 더 사무친다. 우리에겐 늘........이렇게 가깝고도 먼 다른곳에  계시기에 아프다.
Hasmin [2015/06/18]
아파도 들을 수 있는 음악이 있고~
볼 수 있는 영화들이 있음에 그래도 행복합니다~
아프다는건~그립다는건~~
그래도 아직 우리들에게 무이찌에 존재가 변함없음이기에 감사합니다~
이미 마음이 떠났다면 아프지도 그립지도 않을테니까요^^
잊고 지금을 살아가고 있단 얘기니까..
1545 )  프리토스     [2015/05/04]
93.4.5부커 매염방팬이었죠  노래가너무조아서좋아햇구요.
특히한여름밤의꿈이잊혀지질앉는 가사군요.애석하군요.
그런분이너무일찍가셨다니 너무안타까워요.부디 찬국으로가시길...그당시한국열풍다안듣소.내가 지금까지조아하는진짜ㅉ가수는.순서대로..시기상 런던보이즈 ,매염방 .반젤리스뿐 입니다. 참고로.임정영님의고인의명복을빕니다.그분너무좋아했거든요.강시선생아시죠 배우이시지만 99년사망소식에충격을받았었죠.안타까워서 공통점은 반젤리스뺴고모두 일찍운명하셨다는데너무나도 안//////////타까울뿐입니다.이명곡중에명곡이모든 사이트에금지시켜돼있어요돈내고도들을수없는겁니다/얼마든지주고서라도들을텐데말이죠.전비록한국인이지만 누구보다 매염방님을사랑합니다/음악적으로지만/부디 제부탁을들어주시고 음악을들을수있게권한좀주세요...임정영님자꾸생각나네요물론더오래사셨으면더조은음악을들을수있는기회가있겠지만,하늘에서만 들을수밖에없는매염방님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빕니다^^
Hasmin [2015/05/06]
프리토스님 안녕하세요~
댓글이 많이 늦이 늦은듯 하여 죄송합니다~
글을 보니 오래전부터 무이찌에 팬이셨나봐요~^^반갑습니다~~
레벨은 방금 올려 드렸으니 이제 노래는 들으실 수 있으실거에요~
편히 생각하시고 자주 들리셔서 무이찌에 노래와 함께 하세요^^
이용하시는데 불편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또 글 남겨 주시구요~
남은 한 주도 즐겁게 보내시고~~
미세먼지에 건강 상하시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그럼 또 뵈요~~아~다시 한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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