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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 )  프리토스     [2015/05/04]
93.4.5부커 매염방팬이었죠  노래가너무조아서좋아햇구요.
특히한여름밤의꿈이잊혀지질앉는 가사군요.애석하군요.
그런분이너무일찍가셨다니 너무안타까워요.부디 찬국으로가시길...그당시한국열풍다안듣소.내가 지금까지조아하는진짜ㅉ가수는.순서대로..시기상 런던보이즈 ,매염방 .반젤리스뿐 입니다. 참고로.임정영님의고인의명복을빕니다.그분너무좋아했거든요.강시선생아시죠 배우이시지만 99년사망소식에충격을받았었죠.안타까워서 공통점은 반젤리스뺴고모두 일찍운명하셨다는데너무나도 안//////////타까울뿐입니다.이명곡중에명곡이모든 사이트에금지시켜돼있어요돈내고도들을수없는겁니다/얼마든지주고서라도들을텐데말이죠.전비록한국인이지만 누구보다 매염방님을사랑합니다/음악적으로지만/부디 제부탁을들어주시고 음악을들을수있게권한좀주세요...임정영님자꾸생각나네요물론더오래사셨으면더조은음악을들을수있는기회가있겠지만,하늘에서만 들을수밖에없는매염방님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빕니다^^
Hasmin [2015/05/06]
프리토스님 안녕하세요~
댓글이 많이 늦이 늦은듯 하여 죄송합니다~
글을 보니 오래전부터 무이찌에 팬이셨나봐요~^^반갑습니다~~
레벨은 방금 올려 드렸으니 이제 노래는 들으실 수 있으실거에요~
편히 생각하시고 자주 들리셔서 무이찌에 노래와 함께 하세요^^
이용하시는데 불편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또 글 남겨 주시구요~
남은 한 주도 즐겁게 보내시고~~
미세먼지에 건강 상하시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그럼 또 뵈요~~아~다시 한번 반갑습니다~^^
1544 )  귀래각헌     [2015/04/02]
어제는 만우절...장국영 형님 가신 날이네요. 장국영님 기일에도 무이찌에 바로 생각나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모두들 행복하고 즐거운 봄봄봄 되시길 바랍니다.~~
Hasmin [2015/04/03]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장국영님 떠나신지가 벌써 12년이라니...
4월1일은 장국영님 팬분들 하루종일 그리움을 느끼셨을듯 합니다 .
두 분 모두 좋은 곳에서 편안하실거라 믿으며..^^
귀래각헌님 환절기에 늘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봄 맞이 잘하시길 바래요~
1543 )  연꽃연잎     [2015/03/20]
환한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를 내내 배우로만 알고 있다가 얼마전부터 좋아하게 되었어요. 너무 일찍 떠나버린 그녀라 아쉽기만 합니다. 자유게시판 사용이 가능하지 않아 방명록이 글남겨요. 운영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Hasmin [2015/03/23]
연꽃연잎님 안녕하세요~
무이찌에 팬 되신지 얼마 안되셨나봐요^^반갑습니다~~
레벨 조정은 해 드렸으니 이제 다른 게시판 이용 가능하실거예요^^
이용하시는데 불편하신 사항 있으시면 다시 글 남겨 주시구요^^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백변에도 또 뵐 수 있길 바래요~~
무이찌에 떠나신지 오래 되어서 백변이 많이 썰렁하지만~자주 들려 주세요^^
다시 한번 환영합니다~^^
1542 )  해바라기     [2015/02/04]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세심한 배려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여유되시는 시간에 해주셔도 되니 너무 무리는 하지 마세요. 먼저 건강부터 챙기시고 바쁜 일정도 잘 감당하시도록 힘내시고요^^
Hasmin [2015/02/05]
해바라기님 별말씀을요~ㅎㅎ
메일 보내 드렸으니~즐감하세요~~~ㅎㅎ
해바라기님께서도 바쁘시더라도 쉬엄쉬엄 일하시고~~
늘 건강 잘 챙기세요~~파이팅입니다~~
1541 )  해바라기     [2015/02/02]
정신없이 바쁜 일정이지만 잠시 짬을 내어 쉬어갑니다....격려의 말씀 넘 고맙습니다~~아매님과 응원의 글로 힘을 얻습니다^^
Hasmin [2015/02/04]
해바라기님 어제 저녁에 제가 종무염을 메일 보내 드릴려고 했는데...
엄청 오래 걸려서 넘어간다 했는데 마지막에 전송오류가 나버려서 못보냈어요~
오늘 다시 보내 드릴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ㅎㅎ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1540 )  해바라기     [2015/01/31]
눈꺼풀이 자동으로 잠기는 피곤함이네요.......한계인가? 싶을정도로 외국과의 무역으로 삼일을 날지세운 뒷끝이 넘 힘드네요..그래도 힘겨움속에 아매님의  노래음량따라  힘을 받고 버티었는데......나약함으로 오늘은 잠시 들어왔다가 나갑니다..고맙습니다
Hasmin [2015/02/02]
일 때문에 많이 바쁘신가봐요~
새로운 한 주는 조금은 여유로운 그런 한 주가 되길 바랄께요~
힘내세요 해바라기님~파이팅입니다~
1539 )  해바라기     [2015/01/29]
오늘 잘 보내셨어요? 늘 이리 답변글 남겨주시는 마음 고마워요^^  전 오늘 좀 몇일 날밤을 낮처럼 지내다 보니 컨디션이 엉망이었지만 아매님의 스크린과 함께 할수 있는 잠시의 휴식속에 다시 힘을 얻었어요  행복해서 햄이라도 볶아야 하는데 햄을 싫어 하다보니 킥^^ 참! 저 혹시 아매님의 종무염 갖고 계시는지? 무지 무지 보고싶은데 여러곳을 수소문해도 없네요^^;; 나뿡~~~~~~~~~~~~~ 혹? 갖고 계신다면 염치의 모든면을  드러내놓고 부탁드려도 될까요?  여러모로 넘 고마워요^^
Hasmin [2015/02/02]
해바라기님 안녕하세요~
제가 며칠 정신이 없어서..죄송합니다.
종무염은 제가 시간 되는대로 보내 드릴께요~
새로운 한 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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