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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 )  밀림의왕레오     [2015/08/07]
한동안 바빠서 접속을 못했었는데 모처럼 시간이 생겨서 들렸다 가요:D
역시 언제 와도 마음이 편해지네요.
Hasmin [2015/08/09]
레오님 무더운 날에 잘 지내시죠??
그래도 이리 잊지 않으시고 들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런데 마음까지 편안한 곳이라고 해주시니 좋은데요??
앞으로도 종종 들리셔서 편히 머물러 주세요~
무더위에 지치는 8월 되시지 마시고~~
더위마저 날려 버릴 수 있는 활기찬 8월 보내시길 바래요~
무더위에 늘 건강 조심하시구요~~~~^^
1551 )  안가영     [2015/08/01]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몇자 남겨보아용~~
어제 저녁 제 핸드폰속에 있는 아매언니 영상들을 보다 오늘은 아침부터 ㄴㅇㅂ에서 "매염방" 이 이름 석자를 검색해서 동영상 찾아보고 또 찾아보고 있네요~
오늘은 제가 좋아했던 아매언니의 영화를 찾아서 봐야겠어요~~~
Hasmin [2015/08/01]
가영아 오랜만이구나~~~
아니 그런데 왜 방명록에~커뮤니티로 가지 ㅎㅎ
암튼 여기서라도 보니 반갑네~~~잘 지내는거지??
그런데 문득 왜 무이찌에가 생각났을까~~ㅎㅎ
요즘 유튜브에 무이찌에 영상 새로운거 간간히 올라오는거 같으니 거기도 한번가봐~~
언니도 요즘 가끔 페북에서 무이찌에 새 영상 올라오면~
그냥 가만히 멍~~~하게 그 영상만 본다 ㅎㅎ
언제 봐도 그리운 사람이야~~보고 싶고~~~^^
암튼 다시 한번 반갑고~~~무더위에 늘 건강 조심해~~
나중에 언니한테 메시지 함 날리~~안부 궁금하니까~~
1550 )  제니     [2015/07/30]
정말 오랜만에 방명록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
일상에서 영혼없이 살다가
요즘 다시 무이찌에 노래 들으며 으쌰으쌰 힘내고 있답니다.
최근에는 선학신침을 다시 꺼내봤네요.
어렸을때 처음 봤는데, 백운비가 참 좋았거든요.
다시 보니까 감회도 새롭고, 보고싶고.
퇴근하고 집에 달려가서 옆의 썸네일에 떠있는 종무염을 꺼내봐야겠어요. 즐거운 오후 되셔요^^
Hasmin [2015/07/30]
제니님 안녕하세요~정말 오랜만입니다~~~~
아~~그런데 정말 이젠 말 놓기가 어렵네요~~ㅎㅎㅎ
벌써 어엿한 성인이 되시어~직장 생활도 하시는거 같고~~~
세월이 참 빠르죠???^^
어쨌든 오랜 시간 흐른 뒤인데도~이리 백변을 찾아주시고 고마워요!!^^
저도 백운비 좋아하는데~역시 무이찌에 매력을 아시네요~~~
휘파람 불던 백운비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암튼 정말 오랜만에 뵈니 반가웠구요~~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여름 잘 이겨내세요^^
1549 )  밀림의왕레오     [2015/07/18]
오늘도 들렸다가요ㅎㅎ
왠지 제가 도배하는것 같아서 죄송해지네요ㅜㅜ
Hasmin [2015/07/20]
레오님~~ㅎㅎㅎ
도배 해주시면 저야 저 감사하죠~~
그러니 그런 염려(?)는 저 멀리 날려 버리시고~
편히 글 남겨 주세요~~~
어디에 남겨 주시든 저는 대환영입니다~
새로운 한 주도 기분 좋게 시작 하시고~~
건강한 한 주 보내세요~^^
1548 )  밀림의왕레오     [2015/07/15]
감사합니다.
덕분에 좀 더 자유로워졌네요:D
확실히 빈자리는 느껴지지만 게시글 하나하나 보면서 다시 채워야지요.
자주 출석도장 찍겠습니다!
Hasmin [2015/07/15]
레오님 이제 대부분의 메뉴는 이용 가능하실겁니다~
그러니 언제든 편히 들려 주세요~~
자주 출석 도장 찍어 주신다니 종종 뵐 수 있길 기대 해 보겠습니다~^^
1547 )  밀림의왕레오     [2015/07/15]
방금 가입했는데 자유게시판에 글 쓸데가 없어서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지금껏 중국사이트에서나 검색해서 알아보고 했는데 오늘에서야 이 사이트를
알게 됐네요ㅎ
자주자주 찾아오겠습니다.
Hasmin [2015/07/15]
레오님 안녕하세요 백변지기입니다~
현재 커뮤니티내의 자유게시판은 레벨 8이상 이용 가능합니다~~
광고성 글들이 많이 올라와 현재는 레벨 제한을 두고 있어서,
아마도 커뮤니티내의 메뉴는 이용하실 수는 없으셨을 겁니다~
방금 제가 레벨 조정 해 드렸으니 이제 이용 가능하실겁니다~
그러니 언제든 편히 오셔서 머물다 가세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글 남겨 주시구요~~
지금은 무이찌에 떠나신지 오래 되서 쓸쓸해진 백변이지만,
언제든 환영입니다~~~^^
1546 )  해바라기     [2015/06/18]
마주 할수 없어 슬프고 그리움으로만 간직해야 하기에 더 애달픈데 늘 이랗게 귓가엔 곁에 머물고 계시는듯  너무 바로 앞에 계신듯 해서 더 사무친다. 우리에겐 늘........이렇게 가깝고도 먼 다른곳에  계시기에 아프다.
Hasmin [2015/06/18]
아파도 들을 수 있는 음악이 있고~
볼 수 있는 영화들이 있음에 그래도 행복합니다~
아프다는건~그립다는건~~
그래도 아직 우리들에게 무이찌에 존재가 변함없음이기에 감사합니다~
이미 마음이 떠났다면 아프지도 그립지도 않을테니까요^^
잊고 지금을 살아가고 있단 얘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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