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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 )  애령  URL    [2014/06/30]
다들 어찌 지내시나요~? +_+ 더운 여름 힘 내시고 즐거운 일 많이많이 있으시길!
Hasmin [2014/07/11]
애령님 방명록에도 이리 도장을 찍어 주시고 가셨네요~^^
7월인데도 벌써 이리 무더우니 8월이 살짝 겁납니다~~ㅎㅎ
그래도 꿋꿋하게 잘 이겨내야겠죠??^^
애령님께서도 늘 건강 조심하시고~~
무더운 여름 화끈하게 보내세요~~^^
1508 )  대피     [2014/06/17]
아니타의 오랜 팬입니다. 청소년 시절 홍콩영화에 열광했었기에 대학에서도 중문학을 전공했고, 전공 덕에 중화권 소식을 자주 접했지만, 오히려 예전처럼 그녀의 음악을 즐겨듣거나 영화를 찾아보질 않았었죠. 심지어 홍콩에 잠시 머물던 시절, 그녀의 앨범 사진이 침사추이 수로 도로 앞에 크게 걸려있었을 때, 그 사진을 보고도 시큰둥했었을 만큼 애정이 예전만 못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만, 최근 들어 새삼 그녀의 옛날 영상이나 인터뷰 등을 미친 듯이 다시 찾아보고 있고, 심지어 이곳까지 발걸음하게 됐네요. 지금 다시 봐도 나는 역시 이 사람을 좋아할 수밖에 없다는 걸 유투브나 바이두에 올려진 영상들을 찾아보면서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제한된 정보 속에서 접했던 이전의 아니타의 이미지(각종 홍콩매체가 만들어낸)는 잘못된 부분이 많았다는 걸 최근에야 알게 됐네요. 안타깝게도. 인터넷의 수혜로 그녀의 광대한 정보를 직접 접하고 나니, 인간 아니타의 모습은 제가 알고 있었고, 상상했던 것보다 더 멋진 사람이더군요. 새삼 감동받고 놀라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곳 팬 페이지가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다는 것도 신기하기도 하고, 반가워서 글 남겨요. 이곳 운영진 분들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Hasmin [2014/07/11]
대피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백변까지 찾아와주시고 반갑습니다~^^
대피님 글 읽다보니 저도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엔 그녀의 노래나 영화로 팬이 된 저이지만,
조금 더 그녀를 접하면서 그녀의 인간미에 더욱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알면 알 수록 존경할 수 밖에 없고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배울것이 참 많은 사람입니다~^^
홍콩에 가서 몇번 그녀를 직접 보았을 때~
늘 변함없이 그 때마다 환하게 웃으며 우리에게 다가와 주시던 모습~
그리고 팬들 한명 한명을 정말 사랑스럽다는 듯이 바라 보시던 모습 등등~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참 멋진 사람이였습니다~~
대피님 글 읽고 나니 저도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어쨌든 이리 오신거 대환영합니다~~
지금은 거의 존재의 의미로만 있는 백변이지만~~
그래도 종종 들려주시는 단 한분을 위해서라도 백변은 앞으로도 지킬 생각입니다^^
예전의 그 활기참과 많은 회원들을 뵐 순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가끔 대피님 같은 분들이 오셔서 글을 남겨주시면~기분이 좋습니다~
종종 들리셔서 두루두루 둘러 보세요~~~
레벨은 제가 방금 조정 해 드렸습니다~~
만나서 다시 한번 반가웠구요~~무더위에 늘 건강 조심하십시요~
1507 )  귀래각헌     [2014/02/07]
늦었지만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레벨조정 좀 부탁드립니다. 글쓰기가 안되네요~
Hasmin [2014/02/07]
귀래각헌님 안녕하세요~^^
레벨은 방금 조정 해 드렸습니다~^^
님두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1506 )  비보이     [2014/01/29]
자유게시판에 글을 남겨 등업을 좀 하려고 하는데, 어째서 쓰기버튼이 안보이네요... 내가 못 찾는건가....
Hasmin [2014/02/03]
비보이님 안녕하세요~~^^
자유게시판은 현재 레벨8 이상으로 지정 되어 있어서 아마 이용을 못하셨을거예요~
방금 제가 레벨 조정 해 드렸으니 이제 이용 가능하실겁니다~
무이찌에 노래도 이제 들으실 수 있으실거구요~^^
광고성 글들이 너무 많아 부득이하게 레벨 제한을 둔 것이 오시는 길 살짝 번거롭게 해드린거 같네요~
암튼 이제 자유로이 이용하실 수 있으실테니 종종 들려 주세요~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1505 )  안가영     [2014/01/01]
매염방이라는 이름 석자를 검색을 하던중 10년이 되었다라는 기사를 접했는데 왜 이리 코끝이 찡하면서 눈물이 나는지...가슴한구석이 시리고 아파오는 이 새벽ㅠㅠ 지금 이 새벽에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을 마구 열심히 보는주...아! 동료들이 열어준 콘서트 영상으로 제작이 될까용?
Hasmin [2014/01/02]
벌써 10년이란게 믿어지지 않을뿐이지~~
가끔은 음악 듣다가도 가슴이 아리고 그럴때도 있어~그리워서^^
아..그 무이찌에 추모 콘서트~~유투브에 다 올라와 있어~~
풀버전으로도 올라와 있고 나눠져서도 올라와 있어~
보고 싶음 언니가 톡으로 주소 보내줄께~~^^
화질도 좋아서 볼만할거야~~ㅎㅎㅎ
언니도 엔딩부분 보다가 울컥했으....ㅡ,,ㅡ
암튼 새 해 복 많이 받고~~늘 건강 조심하기!!^^
1504 )  구월삼일생     [2013/12/31]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매염방님이 가신지도 벌써 10년. 그사이에도 참 많은 시간을 매염방님의 노래를 들었는데...모든 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Hasmin [2014/01/02]
구월삼일생님 반갑습니다~~
새 해 시작 잘하신거죠??^^벌써 2014년이라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무이찌에 가신지도 10년이고..세월 정말 빠르죠...^^
그래도 이리 추억 할 수 있는 우리들은 행복한 사람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가끔 이리 들리셔서 짧은 글 남겨 주시니 감사하구요~~
올 한 해 늘 건강하시고~~~복 많이 받으세요~~^^
1503 )  얼음심장     [2013/12/27]
어머나, Hasmin님 기억력이 정말 대단하세요,,
답글이 달렸을까 궁금했는데 어떻게 닉네임 바꾼것까지 기억을 다 해주시고,,^^:;
자주 오가는 사람도 아닌데 정말 감사합니다..^^ (__)
지난달에 일주일 중국 여행을 다녀왔는데 푸동 공항에서 CD를 구입했지 뭐에요~
부끄럽게도 여인화 CD 한 장 밖에 없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석양지가는 없었지만 하나 남았길래 덥석 집어왔어요.
생각난김에 오늘은 꼭 가서 들어봐야겠습니다^^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Hasmin [2013/12/29]
얼음심장님 별말씀을요~~~^^
그런데 무이찌에 cd를 사오셨나봐요~~~
어떤 앨범인지 궁금하네요~~~^^
좋아하는 곡이 석양지가이신듯해요~
혹시라도 파일로라도 필요하심 글 남겨주세요~~
그럼 제가 메일로 보내 드릴께요~~^^
암튼 또 이리 들려 주시니 반갑습니다~~
올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 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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