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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 )  해바라기     [2015/01/07]
하루의 일정이 넘 정신없는 스케줄이지만 잠시 이공간에 들러 마음의 그리움을 채우고 다시 힘을 내봅니다..그리고 까만 하늘을 바라보며 나즈막히 되뇌이어 보네요..사랑합니다 그리고 넘 그립습니다.
Hasmin [2015/01/09]
해바라기님 글 읽으면 왠지 제가 조금은 부끄러워지는데요.
바쁘다는 이유로 조금은 소홀해지는 제 자신이 부끄러울뿐입니다
반성하면서 오늘 하루 시작해야겠습니다~~^^
해바라기님 새 하루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오늘도 무이찌에 안에서 행복하시길^^
1519 )  해바라기     [2015/01/06]
늘 이공간을 찾아들때면 함께란 동지애같은 마음이 들어 행복해지기에 아마도 울 아매님도 천상에서 행복한 미소를 머금고 계실것 같아요^^ 사소한 글에도 답변주시는  마음이  넘 따뜻해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늘 이공간에서 뵐수있어 그리움을 위로받습니다.
Hasmin [2015/01/09]
해바라기님 안녕하세요~
매번 이리 답글이 늦으니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새 해 들어 왜 이리 일이 바쁜지 정신이 없네요 ㅎㅎㅎ
하루하루 이리 들리셔서 글을 남겨 주시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무이찌에 역시 해바라기님의 마음으로 조금은 따뜻하실듯 하구요~그곳에서^^
가끔 들리셔서 백변안에 머물러 주세요~~
이리 매일 와주시면 더욱 좋지만요~~ㅎㅎ
1518 )  해바라기     [2015/01/05]
우와~~~~정말 정말 감사합니다..넘 기뻐서 뭐라 형용조차 할수 없을 정도로 넘 행복합니다 . 새해들어 가장 큰 선물 넘 고맙습니다. 학수고대하던 선물 주신 이 공간 더욱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할께요^^
Hasmin [2015/01/06]
해바라기님 감사합니다~~
백변을 더 아껴주신다하니 ㅎㅎ기분 좋은데요???
무이찌에 떠난지도 10년이 훌쩍 넘어 버려서 백변이 사실 좀 쓸쓸하거든요^^
그런데도 이리 아껴주시니 제가 오히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1517 )  해바라기     [2015/01/03]
무언..........팬으로 기다리기엔  넘 답답하네요. 그래도 괜찮아요^^ 이 공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언젠가는 아매님의 목소리를 마음 차도록 들을수 있겠지요
Hasmin [2015/01/05]
흑...제가 연휴동안 들어와보질 못해서..
레벨 조정 되었으니 이제 음악 들으실 수 있으실거예요^^
혹시라도 음악 들으시는데 문제가 있으면 제게 다시 말씀 해주세요.
정 안됨 제가 메일로 파일 보내 드릴께요^^
새로운 한 주 기분 좋게 시작하세요^^
1516 )  해바라기     [2015/01/02]
변함없는 새해가 시작된지 이틀이 지나가는 낯설음이네요..늘 듣고 싶고 늘 마음안에서는 멈추지 않고 그리운 시간들을 되뇌이게 하시는  무이찌에님의 곡조를 마음껏 듣고 싶은데 ...권한의 제한으로 들을수 없음에 넘 마음이 아려옵니다..자유롭게 언제든지 들을수 있는 이 공간이기를  올해의 소망으로 바래어 봅니다. 부탁드려요!!!
Hasmin [2015/01/05]
해바라기님 글을 제가 오늘에서야 봐서..아 죄송합니다.
그 동안 그럼 백변에서 음악을 못들으셨나요??
말씀을 해주시셨음 바로 레벨 조정 해드렸을텐데..
해바라기님 글 보고 바로 레벨 조정했습니다.
이제 백변에서 노래 들으실 수 있으실거예요^^
늦어서 죄송해요^^
1515 )  해바라기     [2014/12/31]
하루를 마침표 찍으며 한해를 과거로 흘러보내우고 새로운 새해를 위한 여정앞에서  오늘은  하루종일 영웅본색3와 도학위룡3 심사관 신조협려  금지옥엽2를 보며 오랫만에 티없이 웃어도 보고 같이 아픔도 느껴보며 더 큰 그리움을 지닌 한해의 마침표로 마무리 하게되네요...인지구와 동방삼협과 영웅본색3를 되뇌이다시피 보아왔지만 가끔은 잊혀버릴듯한 작품안에서 색다른 느낌을 받으며 마음의 위안도 삼고 팬으로서의 자부심도 지녀봅니다. 한해동안 이공간을 지킴이 해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언제든지 이공간을 찾아들수 있도록 수고해주시기를 바래며 새해에 소망하시는일들로 채워가시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Hasmin [2015/01/05]
해바라기님 답글이 늦었네요~~^^
우선 늦은 새 해 인사지만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 이루고자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할께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늘 건강하세요!^^
늘 이렇게 백변 잊지 않고 와주시는 것만으로도 저 역시 감사합니다~
올 해도 쭈~~욱 그 관심 부탁 드려요^^
1514 )  해바라기     [2014/12/30]
시간의 흐름앞에서도 잊혀지지도 잊을수도 없는 한사람 팬으로서 살아가는 우리네의 숨쉬는 삶속에서 문득문득 떠오르게 하는 천상의 목소리 .. 하루종일 되뇌이며 듣고 들어도 사무치게 그리움을 안겨주는 단 한사람이기에 더욱 그립고 그립습니다..때론 시간의 흐름마저 잊어버릴정도로 마치 바로 눈앞에 색다른 팔색조로 스크린과 노랫말을 전해주실것 같은분이기에 더욱 사무치나 봅니다.
Hasmin [2014/12/31]
해바라기님 안녕하세요.어제 하루 잘 보내셨죠???
어제 하루는 무이찌에 팬이라면 누구나 다 같은 마음으로 보냈을듯 합니다.
무이찌에 노래를 들으면 아니 목소리를 들으면...
저 역시도 저 가슴 깊은곳에서부터 뭔가가 올라오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건..아마도 그리움이겠죠...보고 싶고...
그래도 무이찌에를 느낄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어 위안이 됩니다^^
올 한 해 무이찌에와 함께 마무리 잘하시고~새 해 맞이 잘하세요~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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